20070317
2007/03/17 11:23| [2007.03.17] 기억상실증에 걸린 저승사자 연 출 이소연 극 본 박형진 출 연 서유정(수연 역), 엄기준(동욱 역) 전예서(희선 역), 박철민(노숙자 역) 유태웅(웨딩매니저 역) 기획의도 물은 물이고, 산은 산인 것처럼 세상에는 물어볼 필요 없는 질문이 있다. “인간들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 사랑을 꿈꾸는 걸까?” 라는 저승사자의 마지막 질문처럼. 왜냐하면 인간들은 수 천년간 고통을 받으면서 사랑을 해왔으니까... 새삼스럽게 생뚱맞은 질문이다. 결국 이 질문의 목적은 답이 아니라, 강조다. 인간들은 이렇게 고통을 받더라도 '사랑을 할 수 밖에 없다'라는. 사랑을 하는 이유에 대한 수많은 답변들. .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. ㅋ 오늘.재밌겠네. [adsense2] 대전이수 ;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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