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.현우
2008/02/03 00:04이현우의 그 어정쩡한 자세와 몸짓 그리고 몇 마디.
언젠가 수예무에선 통역을 하는데
어찌나 짧은 영어 단어를 조합해서 대화를 하는지.
사실 뭐 그게 말이 통하면 되는거지.
사실 진짜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/
몇몇 실용 영어단어만으로도 충분히 대화가 가능...하긴 한데.
좀 듣기 민망할정도로 짧게 짧게 통역을 해주었던 기억.
그래, 인정. 뉴요커 이현우다.
초코우유 쪽쪽 빨아 먹고 작업실에서 어슬렁 어슬렁
가끔 심각한 표정에 굉장히 드라이한 대사 몇 줄.
.
[##_kaAmo_##]
대전이수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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