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른밤
2008/04/11 00:53
Radio ON 시경라디오에서 태훈이형 음악선곡. 거의 정확하게 내가 좋아하는 곡들임에는 틀림없지만 뭔가 아쉽다. 매니아스럽운것도 아니고 대중적인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선곡들. 물론 그 곡 한 곡 한 곡들은 이미 바이블. 혹은 신화에 가까운 명곡이지만 / . 지금 음악도 튀는구나. ㅋ . 너바나의 음악선곡을 하는데 something in the way를 틀면 개감동하겠지만 smells like teen spirit 혹은 come as you are. 뭐 그러면 조금 아쉬운 그런 느낌. 푸른밤엔 솔직히 로이부케넌의 The messiah will come again / 안 어울린다는거. 윽. 지금 이 글 쓰고 있는데 너바나의 come as you are 선곡하고 있네. wow. 놀래라. 와. 신기하기도 하고. 어쩌면 뻔한거 아니냐 싶기도 하고. 지금 너바나의 컴에즈유아. . 대전이수 /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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